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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주차] ICT 기술동향

관리자 | 2020-04-17 11:03:47 |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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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3주차 ICT기술동향


■ 원격 협업으로 코딩하기, 코로나19 이후 SW 개발 고찰

전 세계가 코로나바이러스 비상 상황에 빠진 지금의 위기가 소프트웨어 개발 방식에 있어 새로운 일상의 도래를 촉진하는 기폭제가 될 수도 있다. 실무적 측면에서 볼 때, 코드를 생산하고 철저히 테스트하고 데브옵스 파이프라인으로 배포하는 한 프로그래밍 팀이 같은 물리적 공간에 모여 있을 필요는 거의 없다.

코로나19 대유행 이후에는 지금의 재택근무 경험으로 인해 엔터프라이즈 개발 관행이 이른바 '깃옵스(Gitops)'를 향해 더 확고히 기울어질 가능성이 높다.

■ 'IT생산성 킬러 '번아웃' 해법은?
조용히 IT생산성을 죽이는 ‘IT 번아웃’ 문제가 확산되고 있다. 번아웃은 직장에서 만성적으로 겪는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지 못하고, 에너지가 고갈되었다는 생각이 들고, 정신적으로 업무에서 멀어지고, 업무와 관련해 부정적, 냉소적 생각을 갖게 되어 업무 효율이나 성과가 줄어드는 증후군이다. 번아웃은 개인만의 문제가 아니다. 동료와 고객, 비즈니스, 더 나아가 전체 생태계까지 파급될 수도 있다.

번아웃을 극복하기 위해, ‘지속적인 학습’, ‘혁신을 통한 가치 창출 및 전달’, ‘명확한 비전 수립’이 필요하다. 또한 각 팀원의 독창적인 가치, 장점, 인정 및 인식을 받는 형태를 파악할 필요가 있다.

■ IT 인프라 보안 자동으로 확인하기, 취약점 스캐너의 정의와 작동 방식
취약점 스캐너(vulnerability scanner)란 기업의 네트워크와 시스템, 애플리케이션을 자동으로 검사해 혹시 공격에 노출될 만한 보안 취약점이 없는지 확인하는 도구다. 취약점 검사는 기업 네트워크 전반에 걸쳐 일반적으로 활용되며, 기업의 보안 태세 개선을 위해 업계 기준과 정부 규정으로 의무화되는 경우도 많다.

월별 또는 분기별 취약점 검사는 검사 당시의 단편적인 그림만 제공할 뿐이다. 따라서 보안 업계는 지속적인 취약점 관리의 일환으로 취약점 검사 빈도를 높일 것을 권장한다. 또한 취약점 검사는 침투 테스트로 보완해야 한다.

■ RPA의 미래 '하이퍼오토메이션(Hyperautomation)'이 도래한다
단순 반복적인 작업을 간소화하는 RPA가 인공지능, 머신러닝과 결합되어 '하이퍼오토메이션(Hyperautomation)'이라는 새로운 차원으로 거듭나고 있다.

머신러닝(ML)과 인공지능(AI)의 발전은 더 스마트한 RPA인 '지능형 자동화(Intelligent Automation, IA)'를 향한 기반을 다지고 있다. IA는 일련의 개별적인 작업을 자동화하는 것이 아니라 상황에 따라 전체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실행하는 방법을 학습한다. RPA의 미래는 지능형 자동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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