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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주차] ICT 기술동향

관리자 | 2019-11-08 10:55:24 |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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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주차 ICT기술동향

■ 우리 회사 클라우드 선택하는 10가지 깐깐한 기준

클라클라우드는 일상 소비재 비즈니스로 시작됐다. 물론 업체마다 RAM 크기, 가상 CPU 측정 방법 등 소소한 차이점이 있었지만, 똑같아 보이는 기계를 무한히 제공했다.

실행하는 배포판도, 명령줄의 응답도 똑같았다. 관리자는 선택이라는 큰 문제에 직면한다.

클라우드 선택하기 위한 10가지 까다로운 이유 API, 위치, 특별 소스, 데스크톱 통합, 스팟 인스턴스, 자동 할인, 마이크로로소프트 스택, 운영체계 버전, 벤치마크, 로고 등이다

■ '프로젝트 관리에 안성맞춤' 애자일 툴 6선

처음 애자일 선언문이 등장한 이후로 많은 것이 바뀌었다. 당시 개발자들은 자세한 사양 설명을 담은 문서와 강경하고 경직된 업무 조직의 압박에 부딪혀 마찰을 빚고 있었다.

개발자들은 자신들이 자유로우면 더욱 신속하게 생산적으로 작업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를 위해 지속적인 조직개편과 많은 메모, 게시판, 종이 조작, 온갖 방향을 가리키는 화살표가 필요했다.

지금은 그 프로세스를 지원하는 툴 스위트 전체가 실현되었다. 조호 스프린트(Zoho Sprints), 지라(Jira), 먼데이닷컴(Monday.com), 칸바나이즈(Kanbanize), 버그디거(BugDigger), 아사나(Asana)

■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공급망을 보호하기 위한 5가지 핵심 사항

SANS 인스티튜트는 최근 기업의 공급망을 안전하게 유지하기 위한 핵심 사항에 대해 정의했다.

범죄자들과 국가가 후원하는 해커들이 취약한 곳을 찾으면서 공급망에 대한 사이버공격은 계속 증가하고 있다.

SANS 인스티튜트가 최근 성공적인 공급망 보안 패턴에 대한 보고서에서 지적하듯이, 세간에 이목을 끄는 사건들은 공급망 보안을 만들거나 업그레이드가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 '네가 있어 웃는다··· '데이터 준비 도구' 따라잡기

기업 내 데이터를 활용함에 있어 걸림돌로 손꼽히는 과정이 ‘데이터 준비’(Data preparation)다.

가트너의 최근 조사 결과에 따르면, 데이터 준비가 중대한 ‘장애물’인 기업과 기관이 많다. 70%의 시간을 데이터 준비 활동에 쏟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적합한 인재를 활용해 시기 적절하게 데이터를 찾고, 여기에 접근하고, 정제(클리닝)하고, 변환하고, 공유하는 작업이 주요 장애물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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